서울대는 3일 92학년도 입학고사 합격자 가운데 추가 신체검사에 응하지 않은 농과대학 등 6개 대학의 30명을 모두 불합격으로 처리했다.
서울대는 이에따라 오는 6일 사정위원회를 열어 제1지망 탈락자 가운데 성적순으로 30명을 뽑아 추가합격시킬 방침이다.
서울대는 이에따라 오는 6일 사정위원회를 열어 제1지망 탈락자 가운데 성적순으로 30명을 뽑아 추가합격시킬 방침이다.
1992-0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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