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 차유경검사는 3일 국내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 필리핀으로 도피한 국내 히로뽕 제조계의 거물 박모씨(43)등 2명의 신병을 필리핀 정부로부터 곧 넘겨받기로 했다.
검찰은 이를 위해 필리핀에 우리 수사관을 파견,이들의 신병을 인도받아 압송하거나 필리핀 당국의 강제추방후 김포공항에서 신병을 인수하는 방안을 필리핀측과 협의하고 있다.
검찰은 이를 위해 필리핀에 우리 수사관을 파견,이들의 신병을 인도받아 압송하거나 필리핀 당국의 강제추방후 김포공항에서 신병을 인수하는 방안을 필리핀측과 협의하고 있다.
1992-0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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