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2만여명 동참/“금품제공자 낙선시키자” 호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 시·도선관위는 30일 서울역앞등 전국 4백47곳에서 선관위직원과 관계공무원및 시민·사회단체회원등 2만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대적인 공명선거운동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연말연시를 맞아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선물제공·각종 행사개최·향응제공등의 행위와 지구당 창당대회·개편대회·의원들의 귀향보고대회등 정당활동을 빙자한 불법선거운동을 막기위해 실시된 이번 캠페인에서 선관위는 「공명선거를 위해 시민이 감시자가 되자」는 내용의 유인물 40만장을 배포했다.
서울의 경우 중앙선관위및 서울시 선관위직원 1백20여명과 사회단체회원 3백여명이 7개 지역에서 유인물 10만장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공명선거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선관위는 유인물에서 『92년 총선에서는 유권자들의 의식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더이상 얄팍한 금품공세에 자존심을 팔아서는 안되며 불법선거운동을 똑똑히 기억했다가 반드시 낙선시키자』고 호소했다.
선관위는 이와함께 선거관련계도 슬라이드를 제작,각 지역의 유선방송과 사회교육기관등을 통해 이번주부터 상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 시·도선관위는 30일 서울역앞등 전국 4백47곳에서 선관위직원과 관계공무원및 시민·사회단체회원등 2만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대적인 공명선거운동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연말연시를 맞아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선물제공·각종 행사개최·향응제공등의 행위와 지구당 창당대회·개편대회·의원들의 귀향보고대회등 정당활동을 빙자한 불법선거운동을 막기위해 실시된 이번 캠페인에서 선관위는 「공명선거를 위해 시민이 감시자가 되자」는 내용의 유인물 40만장을 배포했다.
서울의 경우 중앙선관위및 서울시 선관위직원 1백20여명과 사회단체회원 3백여명이 7개 지역에서 유인물 10만장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공명선거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선관위는 유인물에서 『92년 총선에서는 유권자들의 의식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더이상 얄팍한 금품공세에 자존심을 팔아서는 안되며 불법선거운동을 똑똑히 기억했다가 반드시 낙선시키자』고 호소했다.
선관위는 이와함께 선거관련계도 슬라이드를 제작,각 지역의 유선방송과 사회교육기관등을 통해 이번주부터 상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1991-12-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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