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공화국 중앙은행의 현금보유고가 이틀치 운용분밖에 남지않았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28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게오르기 마티유킨 중앙은행장이 이날 의회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마티유킨 은행장은 러시아중앙은행이 이달 들어서만 1백20억루블의 결손을 보았다고 공개했다고 이통신은 덧붙였다.
마티유킨 은행장은 러시아중앙은행이 이달 들어서만 1백20억루블의 결손을 보았다고 공개했다고 이통신은 덧붙였다.
1991-12-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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