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분규 악화 이용호 기자 기자 입력 1991-12-29 00:00 수정 1991-12-2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12/29/19911229014010 URL 복사 댓글 0 【울산=이용호기자】 울산 현대자동차의 노사분규가 악화돼 승용1공장의 가동이 중단된 것을 비롯 다른 공장에서도 조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조업들이 30%에 머무는등 생산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1991-12-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