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수입개방에 대비,내년에 6천8백65억원을 투입해,축산업의 구조를 개선하고 축산물유통기반을 확충키로 했다.
28일 농림수산부가 확정한 내년도 축산사업지원계획에 따르면 축산업 구조개선을 위해 올해보다 1백37% 늘린 2천5백84억원을 지원,축산단지를 7개에서 18개로 늘리고 축사시설 1천8백동을 개선하는 한편 양축전업농 3백농가를 선정해 농가당 1억∼2억원씩 모두 4백20억원을 집중지원키로 했다.
또 경기도 안성의 한독목장에 90억원을 투입,축산기술개발및 경영개선 교육을 위한 축산종합개발센터를 건립하고 축협조합의 특화사업에 1백50억원을 지원하며 가축계열화지역을 6개소에서 8개소로 늘리기로 했다.
28일 농림수산부가 확정한 내년도 축산사업지원계획에 따르면 축산업 구조개선을 위해 올해보다 1백37% 늘린 2천5백84억원을 지원,축산단지를 7개에서 18개로 늘리고 축사시설 1천8백동을 개선하는 한편 양축전업농 3백농가를 선정해 농가당 1억∼2억원씩 모두 4백20억원을 집중지원키로 했다.
또 경기도 안성의 한독목장에 90억원을 투입,축산기술개발및 경영개선 교육을 위한 축산종합개발센터를 건립하고 축협조합의 특화사업에 1백50억원을 지원하며 가축계열화지역을 6개소에서 8개소로 늘리기로 했다.
1991-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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