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중국은 27일 북한의 군통수권이 김일성주석으로부터 김의 아들인 김정일에게 이양된데 대해 환영을 표시했다.도쿄에서 청취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에 따르면 중국당총서기 강택민은 이날 당중앙군사위주석 자격으로 김정일에게 보낸 서한에서 『중책을 맡게 된 귀하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1991-12-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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