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건설근로자/11공종 57명 선정/주공,오늘 시상식

우수 건설근로자/11공종 57명 선정/주공,오늘 시상식

입력 1991-12-26 00:00
수정 1991-1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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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공사는 미장등 11개 공종에서 뛰어난 기술을 발휘해 시공의 질을 높인 금년도 최우수 건설근로자 11명과 우수건설근로자 46명을 선정,오는 26일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에 선발된 최우수 근로자는 건설부장관 상장과 상금 2백만원,우수건설근로자는 상패와 상금 50만원씩을 받게 되며 특히 11개 공종중 형틀,철근,콘크리트,미장부문 최우수근로자 4명에게는 해외견학의 기회가 주어진다.

주공은 지난해부터 건설기술수준을 향상시키고 건설기능인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우수건설근로자 선발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최우수건설근로자=한우열(삼신중기·파일) 성장용(계룡건설·형틀) 배성실(삼흥건업·철근) 이창식(두신건설·큰크리트) 김남수(대명건설·조적) 허수식(유승건업·미장) 유상근(롯데기공·내장) 황용덕(태룡건설·도장) 박노철(영남건설·도배) 서광필(재인산업·배관) 김창호(금마건설·내선).

1991-12-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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