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경제성장률은 7.2% 전망
내년도 국내경기및 수출은 자동차·전자·석유화학업종이 주도할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은행은 25일 내놓은 「92년 실물경제동향」에서 국내경제는 건설경기의 진정과 안정적인 경제운용으로 실질경제성장률이 7.2% 증가에 그치나 이들 업종의 생산활동과 수출은 꾸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는 소득수준향상과 대미수출의 회복에 따라 내년도 생산량이 올해보다 12.4% 증가한 1백69만대에 달하며 이중 43만대 가량을 수출하며 전자는 반도체부품·통신기기등의 수출호조로 14%의 성장이 예상된다.
또 석유화학도 올해의 설비증설에 힘입어 생산활동이 23%나 늘어날 전망이다.
수출은 환율상승과 미국등 선진국경기의 회복에 힘입어 그 증가세가 5년만에 수입증가율을 웃돌게 되며 경상수지 적자는 올해와 비슷한 90억달러로 예상된다.
내년도 국내경기및 수출은 자동차·전자·석유화학업종이 주도할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은행은 25일 내놓은 「92년 실물경제동향」에서 국내경제는 건설경기의 진정과 안정적인 경제운용으로 실질경제성장률이 7.2% 증가에 그치나 이들 업종의 생산활동과 수출은 꾸준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는 소득수준향상과 대미수출의 회복에 따라 내년도 생산량이 올해보다 12.4% 증가한 1백69만대에 달하며 이중 43만대 가량을 수출하며 전자는 반도체부품·통신기기등의 수출호조로 14%의 성장이 예상된다.
또 석유화학도 올해의 설비증설에 힘입어 생산활동이 23%나 늘어날 전망이다.
수출은 환율상승과 미국등 선진국경기의 회복에 힘입어 그 증가세가 5년만에 수입증가율을 웃돌게 되며 경상수지 적자는 올해와 비슷한 90억달러로 예상된다.
1991-12-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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