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와 한국항공대의 합격선도 지난해보다 25∼30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합격자를 발표한 중앙대는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25∼30점 높아졌으며 3백점이상 얻은 합격자가 73명이라고 밝혔다.
수석합격자는 약학과를 지원한 마정애양(20·전남 장흥여고졸)으로 학력고사 3백17점을 획득.
한국항공대도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30점가랑 높은 2백70점이라고 밝혔다.
23일 합격자를 발표한 중앙대는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25∼30점 높아졌으며 3백점이상 얻은 합격자가 73명이라고 밝혔다.
수석합격자는 약학과를 지원한 마정애양(20·전남 장흥여고졸)으로 학력고사 3백17점을 획득.
한국항공대도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30점가랑 높은 2백70점이라고 밝혔다.
1991-12-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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