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1일부터 새해1월3일까지 서울제주,부산제주,대구제주 왕복노선에 92편의 특별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22일 양항공사에 따르면 오는 신정연휴기간중 제주행항공기수요가 폭주할것으로 예상됨에따라 대한항공의 경우 정기편외에 서울제주노선에 58편,부산제주 16편,대구제주노선에 10편의 특별기를 투입하고 아시아나항공도 서울제주노선에 8편의 특별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22일 양항공사에 따르면 오는 신정연휴기간중 제주행항공기수요가 폭주할것으로 예상됨에따라 대한항공의 경우 정기편외에 서울제주노선에 58편,부산제주 16편,대구제주노선에 10편의 특별기를 투입하고 아시아나항공도 서울제주노선에 8편의 특별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1991-12-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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