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일본정부는 신다각 무역교섭(우루과이 라운드)의 농업합의안에 「예외없는 관세화」가 명기된데 대해,당분간 관세화 거부태도를 유지하면서 상황에 따라서는 쌀문제를 놓고 대미 비공식 절충을 개시할 방침이라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21일 농수산성및 외무성 소식통등을 인용,보도했다.
1991-12-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