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가브릴 포포프 모스크바 시장은 19일 러시아공화국 지도부가 그의 민영화계획을 지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사임했다.
포포프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그의 사임은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 의해 수리됐다고 전하면서 옐친 대통령도 그의 사임외에 별다른 해결책이 없다는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포포프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그의 사임은 보리스 옐친 대통령에 의해 수리됐다고 전하면서 옐친 대통령도 그의 사임외에 별다른 해결책이 없다는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1991-12-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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