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자금난이 심해지면서 조업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중소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의 대출액이 부도율 급증과 상업어음 할인수요 때문에 2천5백억원을 기록,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 증가했다.
특히 거래상대방의 부도때 연쇄 부도를 막기위해 6개월 거치 3년상환 조건으로무이자로 지급되는 1호 대출액은 지난해에 1백41건에 39억원이던 것이 올들어 2백31건 69억6천만원으로 74%가 급증,부도율이 크게 늘어났음을 입증했다.
17일 중소기협중앙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의 대출액이 부도율 급증과 상업어음 할인수요 때문에 2천5백억원을 기록,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 증가했다.
특히 거래상대방의 부도때 연쇄 부도를 막기위해 6개월 거치 3년상환 조건으로무이자로 지급되는 1호 대출액은 지난해에 1백41건에 39억원이던 것이 올들어 2백31건 69억6천만원으로 74%가 급증,부도율이 크게 늘어났음을 입증했다.
1991-1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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