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제임스 와트킨스 미에너지부 장관은 앞으로 10년간에 걸쳐 실시될 미국의 핵무기 생산활동 감축계획을 17일 발표,냉전시대의 종말이 미국 핵무기 생산규모의 현실적인 축소로 나타날 전망이다.
와트킨스 장관은 이날 한 회견을 통해 미국내에서 핵탄두 생산에 종사하고 있는 3만명 이상의 노동력을 절반으로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에너지부의 관리들은 다른 관련 조처들이 12년 혹은 그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있는 반면 몇몇 분야의 정리작업은 수년내에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와트킨스 장관은 이날 한 회견을 통해 미국내에서 핵탄두 생산에 종사하고 있는 3만명 이상의 노동력을 절반으로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에너지부의 관리들은 다른 관련 조처들이 12년 혹은 그 이상 소요될 가능성이 있는 반면 몇몇 분야의 정리작업은 수년내에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991-12-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