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미국이 전자항공장비의 대일판매와 라이선스생산을 잠정중단키로 결정함에 따라 일자위대는 차세대지원전투기(FSX) 계획에 차질을 빚는등 특히 공군력면에서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신문은 『일본방위체제가 지난 54년 자위대 창설이래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게될 것』이라면서 F15전투기,P3C 대잠초계기와 미사일등 미측의 조치로 영향받을 무기류의 명세를 공개했다.
요미우리는 특히 F15,F4전투기,T4훈련기등은 내년도 부품부족으로 사용중지될 처지에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신문은 『일본방위체제가 지난 54년 자위대 창설이래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게될 것』이라면서 F15전투기,P3C 대잠초계기와 미사일등 미측의 조치로 영향받을 무기류의 명세를 공개했다.
요미우리는 특히 F15,F4전투기,T4훈련기등은 내년도 부품부족으로 사용중지될 처지에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1991-12-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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