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증권이 국내 증권사로는 처음으로 외화인수및 매출과 관련,금리선물을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산업증권은 13일 최근 납입을 마친 대우의 해외신주인수권부 사채(BW) 1억5천만달러중 2백만달러 상당을 인수,싱가포르 국제금융선물거래소와 시카고 상품거래소를 통해 3개월물 유로달러예금의 선물거래를 이용해 연 0.5%이상의 금리이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산업증권은 13일 최근 납입을 마친 대우의 해외신주인수권부 사채(BW) 1억5천만달러중 2백만달러 상당을 인수,싱가포르 국제금융선물거래소와 시카고 상품거래소를 통해 3개월물 유로달러예금의 선물거래를 이용해 연 0.5%이상의 금리이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1991-1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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