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국은 무정부상태에 빠져있는 소련에 인도적 원조를 긴급히 제공하기 위해 한국과 선진공업국 등이 참가하는 대소원조조정 국제회의를 내년 1월 워싱턴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백악관과 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이 12일 발표했다.
베이커 장관은 이회담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회원국과 일본,한국,중부및 동부 유럽국가,걸프전 연합국,국제금융기관등을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커 장관은 이회담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회원국과 일본,한국,중부및 동부 유럽국가,걸프전 연합국,국제금융기관등을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1-1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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