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경찰서는 11일 이모군(18·노동·동대문구 이문2동)등 10대 4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9일 하오10시쯤 서울 성동구 성수2가 4 골목길에서 보충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이모양(16·H여상2년)등 3명을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성동구 성수2가 J중국집 방안으로 끌고가 4시간동안 감금해 놓고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9일 하오10시쯤 서울 성동구 성수2가 4 골목길에서 보충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이모양(16·H여상2년)등 3명을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위협,성동구 성수2가 J중국집 방안으로 끌고가 4시간동안 감금해 놓고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2-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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