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타스 연합】 중국은 러시아·벨로루시 및 우크라이나공화국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들 3개 소 공화국 지도자들의 독립국가공동체 창설을 위한 민스크 협정 체결에 관한 논평을 요구받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또 다른 국가의 내정 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그나라 국민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앞으로도 계속 중국정부가 취할 불변의 입장임을 재확인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들 3개 소 공화국 지도자들의 독립국가공동체 창설을 위한 민스크 협정 체결에 관한 논평을 요구받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또 다른 국가의 내정 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그나라 국민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앞으로도 계속 중국정부가 취할 불변의 입장임을 재확인했다.
1991-12-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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