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타스 연합】 중국은 러시아·벨로루시 및 우크라이나공화국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들 3개 소 공화국 지도자들의 독립국가공동체 창설을 위한 민스크 협정 체결에 관한 논평을 요구받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또 다른 국가의 내정 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그나라 국민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앞으로도 계속 중국정부가 취할 불변의 입장임을 재확인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들 3개 소 공화국 지도자들의 독립국가공동체 창설을 위한 민스크 협정 체결에 관한 논평을 요구받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또 다른 국가의 내정 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그나라 국민들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앞으로도 계속 중국정부가 취할 불변의 입장임을 재확인했다.
1991-12-1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