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는 7일 발전소가 가동중이거나 건설중인 전국 60개지역에 1백47억원을 들여 주민들을 위한 5백95개 사업을 펴기로 했다.
지역별 지원규모는 원전주변의 경우 10억원,유연탄발전소 주변 2억∼10억원,무연탄발전소 주변 4천만∼4억2천만원,수력발전소 주변 4천만∼9억3천만원으로 1개지역당 평균 2억5천만원씩이다.
지역별 지원규모는 원전주변의 경우 10억원,유연탄발전소 주변 2억∼10억원,무연탄발전소 주변 4천만∼4억2천만원,수력발전소 주변 4천만∼9억3천만원으로 1개지역당 평균 2억5천만원씩이다.
1991-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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