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특약】 중국의 전기운 국무원부총리은 5일 일본의 와타나베 미치오(도변미지웅)외상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 결코 협력하지 않겠다』고 서약했다고 일본 외무성관리들이 전했다.
이와 함께 와타나베 외상은 전부총리에게 일본은 북한과의 외교정상화 조건으로서 북한의 국제 핵사찰 수락을 내걸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의 전부총리는 이날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회견에서 중국이 먼저 GATT에 가입해야 하며 대만은 그후 가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와타나베 외상은 전부총리에게 일본은 북한과의 외교정상화 조건으로서 북한의 국제 핵사찰 수락을 내걸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의 전부총리는 이날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회견에서 중국이 먼저 GATT에 가입해야 하며 대만은 그후 가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1-12-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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