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현승종)는 3일 국회가 예산안을 처리하면서 교육여건관련 예산전액을 반영치 않은데 대해 성명을 내고 『92년도 예산총액을 무려 20%이상 증액하면서도 유독 교육여건관련 예산 1백71억원을 반영하지 않은 것은 예산당국의 무성의와 정치권의 무능을 드러낸 처사』라고 비난했다.
1991-12-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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