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난 1일 단일재야조직체인 「전국연합」결성식이 열린 연세대등 행사장 이웃과 시위현장에서 학생등 4백68명을 연행,이가운데 김동환군(22·한양대 화학2)등 10명을 계속 조사하고 나머지 4백58명은 훈방했다고 2일 밝혔다.
1991-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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