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오는 6일 도쿄에서 재일한국인 처우개선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한 외무부 아주국장 회의를 갖는다.
김석우아주국장과 다니노 사쿠타로(곡야작태낭)일본 아주국장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월10일 양국 외무장관이 서명한 재일한국인 처우개선을 위한 각서 내용의 이행여부 점검 및 보완조치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김석우아주국장과 다니노 사쿠타로(곡야작태낭)일본 아주국장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월10일 양국 외무장관이 서명한 재일한국인 처우개선을 위한 각서 내용의 이행여부 점검 및 보완조치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1991-1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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