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자위대 해외파병을 내용으로 한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을 처리할 중의원 본회의가 내주로 연기됐다.
집권 자민당은 29일 밤 사회당등 야당측과 간사장,서기장회의를 잇달아 열고 당초 이날밤으로 예정됐던 중의원 본회의를 다음주로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본회의 연기결정은 지난 27일 특별위 전격통과가 비정상적이었다는 당내외 비판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집권 자민당은 29일 밤 사회당등 야당측과 간사장,서기장회의를 잇달아 열고 당초 이날밤으로 예정됐던 중의원 본회의를 다음주로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본회의 연기결정은 지난 27일 특별위 전격통과가 비정상적이었다는 당내외 비판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991-1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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