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권광중부장판사)는 28일 수서지구택지불법분양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항소중 법원의 감정유치결정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국회의원 이대섭피고인(52·민자당)을 구속집행정지로 풀어줬다.
1991-11-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