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방콕 AFP 연합】 캄보디아의 크메르 루주가 오는 12월3일 태국에서 개최될 캄보디아 최고민족회의(SNC)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프놈펜에 있는 유엔 안보이 5개 상임이사국대표들도 이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는데 합의했다.
미국 프랑스 영국 중국 소련 등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 캄보디아주재 외교사절들은 크메루 루주 지도자 키우 삼 판과 손 센이 쫓겨난 다음날 유엔의 휴전감시 선발대 단장인 아타울 카림과 함께 회의를 갖고 이번 사태를 협의한 끝에 이같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프랑스 영국 중국 소련 등 유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 캄보디아주재 외교사절들은 크메루 루주 지도자 키우 삼 판과 손 센이 쫓겨난 다음날 유엔의 휴전감시 선발대 단장인 아타울 카림과 함께 회의를 갖고 이번 사태를 협의한 끝에 이같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11-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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