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유감 표현/이대선 불만스런 반응(조약돌)

「뉴스위크」,유감 표현/이대선 불만스런 반응(조약돌)

입력 1991-11-28 00:00
수정 1991-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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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7일 배포된 최신호를 통해 「돈의 노예 이대생」이란 보도로 이화여대측의 항의를 받는등 물의를 빚은데 대해 『이대생의 명예를 실추시키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유감의 뜻을 표시했다.

한편 이대측은 뉴스위크가 이대측의 항의문과 「뉴스위크지 보도가 한국인들에게 하나의 자극이 됐으면 좋겠다」는 독자투고문을 나란히 게재한데 대해 『이같은 편집태도는 자신들의 잘못된 보도에 대한 사과보다는 우리측의 항의를 묵살하려는데 저의가 있는 것 같다』면서 불만스런 반응을 나타냈다.

1991-1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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