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 박성식검사는 26일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면서 교도관을 폭행해 중상을 입힌 폭력조직 「전주월드컵파」 두목 주오탁피고인(36)을 상해혐의로 추가기소했다.
주피고인은 지난8월14일 서울 성동구치소에서 접견을 마치고 감방으로 돌아가다 교도관 강모씨(33)가 반말을 하자 『말단공무원주제에 건방지다』면서 팔을 부러뜨리는등 전치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주피고인은 지난8월14일 서울 성동구치소에서 접견을 마치고 감방으로 돌아가다 교도관 강모씨(33)가 반말을 하자 『말단공무원주제에 건방지다』면서 팔을 부러뜨리는등 전치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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