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개발공사는 12월중 일산신도시의 상업·업무용지 10만8천평을 매각한다.
26일 토개공에 따르면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지역내의 근린생활시설용지 12필지 2천평,근린상업용지 24필지 5천평,일반상업용지 1백79필지 6만3천평,중심상업용지 69필지 2만5천평,업무용지 13필지 1만3천평등이다.
26일 토개공에 따르면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지역내의 근린생활시설용지 12필지 2천평,근린상업용지 24필지 5천평,일반상업용지 1백79필지 6만3천평,중심상업용지 69필지 2만5천평,업무용지 13필지 1만3천평등이다.
1991-11-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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