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특약】 이츠하크 샤미르 이스라엘총리는 22일 아랍국들과의 평화협상에서 점령지내의 정착촌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샤미르총리는 이날 부시미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착촌 문제는 영토문제의 일부분이며 영토문제는 협상에서 토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샤미르총리는 이날 부시미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착촌 문제는 영토문제의 일부분이며 영토문제는 협상에서 토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11-2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