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 연합】 유고슬라비아 연방군에 19일 점령된 크로아티아공화국의 동부 도시 부코바르가 크로아티아공화국 영토내에서 독자적으로 선언된 세르비아 자치구의 수도가 될 것이라고 세르비아 민족주의 지도자인 고란 하드지치가 21 일베오그라드TV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이날 세르비아에 대항하는 크로아티아의 상징이었던 부코바르시의 폐허가 된 거리에서 자신이 세르비아 자치구를 대표하는 신생 정부의 수반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르비아자치구의 신생 정부가 부코바르가 연방군에게 함락된 24시간 후인 20일 밤 첫 회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세르비아 자치구가 크로아티아공화국내에서 세르비아인이 다수를 차지하는 슬라보니아,바라니야,서부 스렘 지역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과 연방군은 부코바르에서 감옥으로 이송된 약 2천5백명으로 추정되는 크로아티아 방위군이 세르비아 자치구에서 재판받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날 세르비아에 대항하는 크로아티아의 상징이었던 부코바르시의 폐허가 된 거리에서 자신이 세르비아 자치구를 대표하는 신생 정부의 수반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르비아자치구의 신생 정부가 부코바르가 연방군에게 함락된 24시간 후인 20일 밤 첫 회의를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세르비아 자치구가 크로아티아공화국내에서 세르비아인이 다수를 차지하는 슬라보니아,바라니야,서부 스렘 지역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신과 연방군은 부코바르에서 감옥으로 이송된 약 2천5백명으로 추정되는 크로아티아 방위군이 세르비아 자치구에서 재판받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1991-11-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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