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 대통령내외가 노태우대통령의 초청으로 내년 1월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한다고 이수정 청와대대변인이 21일 발표했다.
부시대통령은 방한기간중 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안보를 공고히 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과 한미양국간의 동반자관계를 더욱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교류·협력을 증진하는 문제를 폭넓게 협의할 것이라고 이대변인은 밝혔다.
부시대통령은 방한직후인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
부시대통령은 방한기간중 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안보를 공고히 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과 한미양국간의 동반자관계를 더욱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교류·협력을 증진하는 문제를 폭넓게 협의할 것이라고 이대변인은 밝혔다.
부시대통령은 방한직후인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을 방문한다.
1991-1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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