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로이터 연합】 미국의 지원을 받던 캄보디아 반군단체 크메르인민민족해방전선(KPNLF)의 지도자 손산은 국가최고평의회(SNC)의 일원으로 국민적 화해에 기여하기 위해 21일 프놈펜에 입성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KPNLF는 이들의 출발에 앞서 발표된 이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정파가 파리협정의 완전한 이행을 위해 유엔과 긴밀히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NLF는 이들의 출발에 앞서 발표된 이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정파가 파리협정의 완전한 이행을 위해 유엔과 긴밀히 협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1-11-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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