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외무성은 이원경 전주일한국대사가 노태우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20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19일 하오 공식 발표했다.
와타나베(도변)외무성보도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특사는 오는 26일까지 일본에 머물면서 미야자와(궁택)일본 총리를 비롯,와타나베(도변)외상,가이후(해부)전 총리등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현안을 포함한 국제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와타나베(도변)외무성보도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특사는 오는 26일까지 일본에 머물면서 미야자와(궁택)일본 총리를 비롯,와타나베(도변)외상,가이후(해부)전 총리등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현안을 포함한 국제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1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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