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 유일한 여행허가대상국인 알바니아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여행자유화가 실시된다.
정부는 지난 8월22일 수교한 알바니아와 교류확대및 양국관계 증진등을 위해 오는 12월1일부터 「북방교류협력에 관한 기본지침」대상국에서 제외,정부의 사전허가를 받지 않고 알바니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고 외무부가 19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8월22일 수교한 알바니아와 교류확대및 양국관계 증진등을 위해 오는 12월1일부터 「북방교류협력에 관한 기본지침」대상국에서 제외,정부의 사전허가를 받지 않고 알바니아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고 외무부가 19일 밝혔다.
1991-11-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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