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최두삼특파원】 북한은 지난 14일 홍콩의 한 대형 투자회사와 합작으로 북한 최초의 국제은행을 설립하기 위한 합영기업설립협약을 체결했다고 홍콩신문들이 18일 일제히 보도했다.
홍콩 신문들은 곧 중책투자유한공사로 개명하게 될 홍콩의 루비 홀딩즈(홍보석발전유한공사)사가 북한의 국영무역회사인 오산덕총국과 자본금 3천만달러의 국제합작은행인 「통일발전은행」을 북한에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홍콩 신문들은 곧 중책투자유한공사로 개명하게 될 홍콩의 루비 홀딩즈(홍보석발전유한공사)사가 북한의 국영무역회사인 오산덕총국과 자본금 3천만달러의 국제합작은행인 「통일발전은행」을 북한에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1-1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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