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회사 간부등 5명에 영장
서울 용산경찰서는 17일 정철남씨(35·W관광 해외여행부 차장·서울 송파구 오금동 66의 5)등 불법 해외취업알선 브로커 5명을 직업안정 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등은 지난 4월10일 김모씨(22·여·다방종업원)로부터 수속비 명목으로 1백20만원을 받고 일본어학연수 및 친지방문 목적의 90일 비자를 발급받게 해준 뒤 일본 나가노현 마치모토에 있는 「쇼토클럽」이라는 술집에 취업케 하는등 지금까지 20여명으로부터 2천만원을 받고 해외불법취업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7일 정철남씨(35·W관광 해외여행부 차장·서울 송파구 오금동 66의 5)등 불법 해외취업알선 브로커 5명을 직업안정 및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등은 지난 4월10일 김모씨(22·여·다방종업원)로부터 수속비 명목으로 1백20만원을 받고 일본어학연수 및 친지방문 목적의 90일 비자를 발급받게 해준 뒤 일본 나가노현 마치모토에 있는 「쇼토클럽」이라는 술집에 취업케 하는등 지금까지 20여명으로부터 2천만원을 받고 해외불법취업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1-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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