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측은 16일 민주당이 제의한 여야영수회담은 의제와 시기면에서 부적절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회담제의를 거부했다.
손주환정무수석은 『민주당이 회담의제로 제시한 선거법 추곡수매등은 현재 국회에서 또 정당간에 논의중에 있는 만큼 여야영수회담은 여야간 협상의 결론이 내려진 뒤에나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거부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손주환정무수석은 『민주당이 회담의제로 제시한 선거법 추곡수매등은 현재 국회에서 또 정당간에 논의중에 있는 만큼 여야영수회담은 여야간 협상의 결론이 내려진 뒤에나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거부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1991-1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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