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수원지검 특수부 이득홍검사는 9일 교통사고처리과정에서 사고운전자로부터 돈을 받고 사건을 축소 조작한 안산경찰서 교통사고처리반 김용진경장(39·안산시 고잔동 주공아파트 807동 1207호)을 가중뇌물수수혐의로,돈을 준 사고운전자 박상구씨(29·서울 관악구 신림7동 산97의 10)를 뇌물공여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김경장은 지난 5월30일 안산시 성포동 한양아파트 앞길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인사사고를 단순교통사고로 축소해주는 대가로 박씨로부터 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김경장은 지난 5월30일 안산시 성포동 한양아파트 앞길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인사사고를 단순교통사고로 축소해주는 대가로 박씨로부터 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1-11-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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