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구름이 끼면서 주말인 9일 경기내륙지방의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는 것을 비롯,중부지방이 다시 영하권으로 들어서 전국적으로 싸늘한 초겨울의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또 서울은 0도,수원·청주·춘천은 영하2도로 떨어지겠으며 남부지방도 영상 1도에서 영상 7도로 예년보다 낮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동해중부해상에서 1.5m에서 2.5m로 다소 높게 물결이 일겠다고 밝히고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폭풍주의보를 발표했다.
또 서울은 0도,수원·청주·춘천은 영하2도로 떨어지겠으며 남부지방도 영상 1도에서 영상 7도로 예년보다 낮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동해중부해상에서 1.5m에서 2.5m로 다소 높게 물결이 일겠다고 밝히고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폭풍주의보를 발표했다.
1991-1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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