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성균관대의 재단운영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다.
성균관대의 한 관계자는 7일 『새로운 재단으로 현대그룹을 영입하기 위해 그동안 벌여온 막후교섭이 성과를 거둬 내년도 신입생원서접수 이전인 오는 15일쯤 구체적인 발표가 나올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의 한 관계자는 7일 『새로운 재단으로 현대그룹을 영입하기 위해 그동안 벌여온 막후교섭이 성과를 거둬 내년도 신입생원서접수 이전인 오는 15일쯤 구체적인 발표가 나올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1991-1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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