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교수와 조계종 중앙상임포교사를 지낸 원로불교학자 이종익박사가 6일 상오7시4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9세.
일본 대정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은 이박사는 불교철학 관련저서 20여권과 50여편의 논문을 남겼으며 「소설 사명대사」를 비롯한 소설과 전기도 다수 남겼다.
발인은 8일 상오11시 서울대병원 영안실.장지는 경기도 양주군 별내면 먹골 산3번지.연락처 7446099.
일본 대정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은 이박사는 불교철학 관련저서 20여권과 50여편의 논문을 남겼으며 「소설 사명대사」를 비롯한 소설과 전기도 다수 남겼다.
발인은 8일 상오11시 서울대병원 영안실.장지는 경기도 양주군 별내면 먹골 산3번지.연락처 7446099.
1991-11-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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