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업들은 지난 86년이후 5년동안 매출액의 0.32%만을 연구개발비로 사용,연구개발투자비율이 극히 적은 것으로 지적됐다.6일 대우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최근 기업의 투자행태에 따르면 지난 86∼90년동안 은행등 금융기관을 제외한 12월 결산법인(연도별로 2백21∼4백48사)상장사들은 이 기간의 매출액 4백34조 7천3백98억원의 0.32%인 1조4천2백39억원만 연구개발비로 투자했다.
또한 상장기업들은 이 기간동안 토지및 설비투자등 고정자산 순투자규모는 17조9천38억원으로 전체 현금자산사용액인 1백9조5천9백12억원의 16.3%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장기업들은 이 기간동안 토지및 설비투자등 고정자산 순투자규모는 17조9천38억원으로 전체 현금자산사용액인 1백9조5천9백12억원의 16.3%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991-1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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