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기자】 2일 하오 7시30분쯤 전북 완주군 고산면 양야리 19 김한수씨(54·무직)집 마당에서 김씨가 정신발작증세를 일으켜 동생 김량수씨(46·농업)를 각목과 돌멩이로 때려 숨지게한뒤 사체를 집안에 암장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1991-11-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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