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서부지청 특수부 송찬엽검사는 2일 「서대문신문」사장 김선식씨(37)등 사이비기자 3명을 공갈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 신문 업무부장 박치석씨(41)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구속된 김씨등은 지난 4월초 서대문구 홍은동 425 무허가정비업체인 S카인테리어에 찾아가 차량도색장면을 사진찍은뒤 『광고를 주지 않으면 이 사실을 신문에 내겠다』고 협박,주인 손모씨(32)에게 20만원을 뜯어내는등 모두 8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된 사람은.
▲김선식 ▲황일용(48·순간「서대문 은평」편집국장) ▲박도화(34·「서대문신문」취재부 차장)
구속된 김씨등은 지난 4월초 서대문구 홍은동 425 무허가정비업체인 S카인테리어에 찾아가 차량도색장면을 사진찍은뒤 『광고를 주지 않으면 이 사실을 신문에 내겠다』고 협박,주인 손모씨(32)에게 20만원을 뜯어내는등 모두 8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된 사람은.
▲김선식 ▲황일용(48·순간「서대문 은평」편집국장) ▲박도화(34·「서대문신문」취재부 차장)
1991-11-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