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무용학과 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된 김매자교수(46)가 30일 학교에 사표를 냈다.
이에앞서 육완순교수(59)도 지난15일 사표를 제출했었다.
이에앞서 육완순교수(59)도 지난15일 사표를 제출했었다.
1991-10-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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