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29일 상오9시쯤 경기도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리 산1 해안가에서 조선인민군 제243부대 소속 권수남소좌(40·지도원)가 숨진채 표류중인 것을 바다낚시를 하던 김재수씨(42·강화군 서도면 주문도리 725)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10-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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