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30일 정부가 발표한 수매가·수매량을 기준으로 11월1일부터 추곡수매를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키로 했다.
이에따라 7백79개의 수매검사반을 전국 7천7백64개의 수매장에 파견하고 농가별 출하일정은 각 마을영농회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토록 했다.
수매배정은 영세농·재해농가등 자금사정이 어려운 농가에 우선할 방침이다.
농림수산부는 이와함께 높은 등급을 받기위해 벼를 가능한한 자연건조하거나 섭씨45도에서 서서히 건조시켜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이에따라 7백79개의 수매검사반을 전국 7천7백64개의 수매장에 파견하고 농가별 출하일정은 각 마을영농회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토록 했다.
수매배정은 영세농·재해농가등 자금사정이 어려운 농가에 우선할 방침이다.
농림수산부는 이와함께 높은 등급을 받기위해 벼를 가능한한 자연건조하거나 섭씨45도에서 서서히 건조시켜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1991-10-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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